겸손의 미덕은 필요하지 않았다 2023년 04월 18일 by issue 2021년 6월 30일 정원의 가지 꽃 가지 겸손 아름다운 꽃들 담배를 피웠으면 좋겠다 머리를 똑바로 세워야 한다 꿀벌은 오지 않을 것이다 왜 무릎을 꿇고 있니 고개를 들어 이렇게 세상에 외쳐 “한푼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