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팀 사상 230회 서현 역 흉기폭동 일상 흔드는 공포 최원종이 남긴 기괴한 글 범행 암시 성희롱 교사 오명 수학 선생님 학생 양심고백 선생님 성추행범으로 만든 진실?
일상을 뒤흔드는 공포, 서현역 흉기난동사건, 최원종8월 3일 오후 5시 57분 평소와 다름없는 귀가길.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교통사고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2분 후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비극을 알리는 첫 번째 신호였습니다. 범인은 어머니 명의의 차를 끌고 인도로 돌진해 5명의 보행자를 들이받고 준비한 흉기로 무고한 시민을 마음껏 공격했습니다.10여 분 만에 무려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흉기 … Read more